【홍콩 AFP 연합】 지난주 중국 중부의 한 민간탄광에서 폭발사고가 발생,86명이 숨지고 1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홍콩의 명보가 11일 보도했다.
이 탄광의 공동소유자 세명은 사고 직후 보복이 두려워 가족과 함께 도피했다고 현지 관리들의 말을 인용,이 신문이 전했다.
사망자 대부분은 탄광내에서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당국에 의해 현재 조사되고 있다.
이 탄광의 공동소유자 세명은 사고 직후 보복이 두려워 가족과 함께 도피했다고 현지 관리들의 말을 인용,이 신문이 전했다.
사망자 대부분은 탄광내에서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당국에 의해 현재 조사되고 있다.
1997-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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