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오 8시30분쯤 경남 울산시 온산항 부근 해상에서 전남 목포에서 모래 1천t을 싣고 온산항에 입항하려던 1천400t급 모래운반선 19성운호(선장 김태세)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침몰했다.
이 사고로 선장 김씨와 선원 6명 등 7명이 실종됐다.
이 사고로 선장 김씨와 선원 6명 등 7명이 실종됐다.
1997-03-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