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통일외무위원회(위원장 박관용)는 7일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 반출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본회의에 회부했다.
결의안은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 반출기도는 자국 이익을 위해서는 이웃의 환경을 침해해도 좋다는 이기적 발상의 결과』라고 지적하고 대만당국에 대해 핵폐기물의 북한 반출계획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진경호 기자>
결의안은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 반출기도는 자국 이익을 위해서는 이웃의 환경을 침해해도 좋다는 이기적 발상의 결과』라고 지적하고 대만당국에 대해 핵폐기물의 북한 반출계획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진경호 기자>
1997-03-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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