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신임국무총리는 5일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새 내각은 중요한 정책일수록 그 결정과정을 공개함으로써 독선을 예방하고 민의를 수렴하며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취임식 이모저모 2면〉
1997-03-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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