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1919년 3월1일 민족대표 33인이 한국의 독립을 선언한 3·1독립선언서(최남선 저) 등 독립운동사료 7점을 문화재지정에 앞서 28일 사전예고했다.
이날 지정예고된 사료는 ▲최남선의 3·1독립선언서 ▲전명운 소장 독립선언서 ▲상해임시정부 발간 대한독립선언서 ▲박치화 등이 작성한 하동독립선언서 ▲미주지역에 배포된 영문독립선언서 ▲간도 애국부인회의 대한독립여자선언서 ▲백범 김구의 친필 일기 백범일지 등이다.<김성호 기자>
이날 지정예고된 사료는 ▲최남선의 3·1독립선언서 ▲전명운 소장 독립선언서 ▲상해임시정부 발간 대한독립선언서 ▲박치화 등이 작성한 하동독립선언서 ▲미주지역에 배포된 영문독립선언서 ▲간도 애국부인회의 대한독립여자선언서 ▲백범 김구의 친필 일기 백범일지 등이다.<김성호 기자>
1997-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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