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파스트 AFP 연합】 대만 라이테크사와 홍콩 해니사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CD롬과 디지털 버서틸 디스크(DVD)를 생산하는 합작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벨파스트 서부 카톨릭교도 거주지역에 1천6백30만파운드(미화 2천6백만달러)를 투자해 합작공장 「멀티미디어 인포테크」를 건설,약 15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북아일랜드당국은 지난 18개월동안 벨파스트 서부지역에 대한 외국투자는 총 2억8천4백만파운드에 달했으며 2천900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벨파스트 서부 카톨릭교도 거주지역에 1천6백30만파운드(미화 2천6백만달러)를 투자해 합작공장 「멀티미디어 인포테크」를 건설,약 15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북아일랜드당국은 지난 18개월동안 벨파스트 서부지역에 대한 외국투자는 총 2억8천4백만파운드에 달했으며 2천900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1997-02-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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