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안보 개선 외교노력”
【도쿄 AFP 연합】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일본외상은 국제안보 상황이 개선되면 오키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감축할 수도 있다고 밝힌 것으로 도쿄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케다 외상은 오키나와현 오타 마사히데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 국제환경이 개선된다면 오키나와현에 지워진 부담을 근본적으로 덜게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일본은 국제환경을 단지 바라만 보지는 않을 것이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다.
【도쿄 AFP 연합】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일본외상은 국제안보 상황이 개선되면 오키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감축할 수도 있다고 밝힌 것으로 도쿄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케다 외상은 오키나와현 오타 마사히데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 국제환경이 개선된다면 오키나와현에 지워진 부담을 근본적으로 덜게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일본은 국제환경을 단지 바라만 보지는 않을 것이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다.
1997-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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