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늘리지 않는 혁명이 큰 잘못/지식·인재 없이 현대화는 불가능/실천은 유일한 진리검증의 기준/부자될 수 있으면 먼저 부자돼라/사상 해방시켜 낡은틀 깨뜨려야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는 식량증산이다.증산만 되면 좋은 것이다.개인경영이라도 좋다.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를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이다』―62년1월 중앙서기처 회의에서.이른바 「흑묘백묘론」
『남쪽 기슭이든 북쪽 기슭이든 꼭대기에 오르기만 하면 된다』―75년 이른바 「남파북파론」
『모택동 주석은 혁명을 성공시키려면 생산을 늘리고 전비를 잘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요즘 일부 동지들 중에는 혁명만을 생각하고 생산은 염두에 두지 않는 동지들이 있는데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75년3월 전국공업서기회의에서.
『공허한 말 만으로는 결코 현대화를 이룰수 없다.지식이 있어야 하고 인재가 있어야 한다.지식도 인재도 없이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77년5월 당 중앙위원들과의 대화중에서.
『10년간 계속된 문화혁명은 우리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주었고,그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재난이었다』―80년1월 당중앙위간부회의 담화 「목전의 형세와 임무」중에서.
『우리가 모주석에 대한 평가를 내릴때 매우 객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우선은 그가 공이 있다고 해야 할 것이고 과오는 2차적인 문제이다.모주석이 말한 많은 사상을 우리는 마땅히 계승해야 한다.그리고 그의 과오 역시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80년8월 이탈리아 기자 올리아나 팔라치와의 인터뷰에서.
『실천은 진리를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이다.실천은 노선,방침,정책이 정확한가의 여부를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인 것이다』―83년4월29일 인도공산당 중앙대표단 접견중 담화에서.
『사회주의는 가난을 해결하는 것이다.가난이 사회주의는 아니다.물론 공산주의는 더더욱 아니다』―84년6월30일 제2차 중·일 민간인 교류협회 일본측 위원회대표단을 접견하면서.
『농촌과 도시에서 일부 사람들이 먼저 부유해지는 것을 허락해야 한다.부지런히 일해서 부유해지는 것은 정당한 것이다』―83년1월12일 국가계획위원회와 국가경제위원회 그리고농업부문의 책임자들과의 담화 가운데.이 담화를 시작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먼저 부자가 되어라」는 말이 유행하게 됐고 정부와 공산당조직에서도 「선부사상」을 개혁·개방의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게 됐다.
『(경제)특구는 (외부와의)창구이다.기술의 창구이고 지식의 창구이며 (경영)관리의 창구이고 대외경제정책의 창구이다』―84년2월24일 북경에서 경제책임자 등에 대해 광동지방 등 남부지방순방결과를 설명하면서.
『우리 당의 제11기 3중전회의 기본정신은 사상을 해방시켜 독립적인 사고를 갖게 하는 것이며 현실에서 비롯된 정책을 제정하라는 것이다.한 나라를 건설하면서 자신들을 폐쇄되고 고립된 상태로 놓아선 안될 것이다.광범위한 국제교류를 중시하고 변화없는 낡은 틀을 깨뜨려야 한다.지난날 우리들의 머리 속에는 낡은 틀로 꽉 차있었다』―88년5월18일 모잠비크 대통령 시사로를 접견하면서.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는 식량증산이다.증산만 되면 좋은 것이다.개인경영이라도 좋다.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를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이다』―62년1월 중앙서기처 회의에서.이른바 「흑묘백묘론」
『남쪽 기슭이든 북쪽 기슭이든 꼭대기에 오르기만 하면 된다』―75년 이른바 「남파북파론」
『모택동 주석은 혁명을 성공시키려면 생산을 늘리고 전비를 잘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요즘 일부 동지들 중에는 혁명만을 생각하고 생산은 염두에 두지 않는 동지들이 있는데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75년3월 전국공업서기회의에서.
『공허한 말 만으로는 결코 현대화를 이룰수 없다.지식이 있어야 하고 인재가 있어야 한다.지식도 인재도 없이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77년5월 당 중앙위원들과의 대화중에서.
『10년간 계속된 문화혁명은 우리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주었고,그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재난이었다』―80년1월 당중앙위간부회의 담화 「목전의 형세와 임무」중에서.
『우리가 모주석에 대한 평가를 내릴때 매우 객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우선은 그가 공이 있다고 해야 할 것이고 과오는 2차적인 문제이다.모주석이 말한 많은 사상을 우리는 마땅히 계승해야 한다.그리고 그의 과오 역시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80년8월 이탈리아 기자 올리아나 팔라치와의 인터뷰에서.
『실천은 진리를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이다.실천은 노선,방침,정책이 정확한가의 여부를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인 것이다』―83년4월29일 인도공산당 중앙대표단 접견중 담화에서.
『사회주의는 가난을 해결하는 것이다.가난이 사회주의는 아니다.물론 공산주의는 더더욱 아니다』―84년6월30일 제2차 중·일 민간인 교류협회 일본측 위원회대표단을 접견하면서.
『농촌과 도시에서 일부 사람들이 먼저 부유해지는 것을 허락해야 한다.부지런히 일해서 부유해지는 것은 정당한 것이다』―83년1월12일 국가계획위원회와 국가경제위원회 그리고농업부문의 책임자들과의 담화 가운데.이 담화를 시작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먼저 부자가 되어라」는 말이 유행하게 됐고 정부와 공산당조직에서도 「선부사상」을 개혁·개방의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게 됐다.
『(경제)특구는 (외부와의)창구이다.기술의 창구이고 지식의 창구이며 (경영)관리의 창구이고 대외경제정책의 창구이다』―84년2월24일 북경에서 경제책임자 등에 대해 광동지방 등 남부지방순방결과를 설명하면서.
『우리 당의 제11기 3중전회의 기본정신은 사상을 해방시켜 독립적인 사고를 갖게 하는 것이며 현실에서 비롯된 정책을 제정하라는 것이다.한 나라를 건설하면서 자신들을 폐쇄되고 고립된 상태로 놓아선 안될 것이다.광범위한 국제교류를 중시하고 변화없는 낡은 틀을 깨뜨려야 한다.지난날 우리들의 머리 속에는 낡은 틀로 꽉 차있었다』―88년5월18일 모잠비크 대통령 시사로를 접견하면서.
1997-0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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