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타르타스 연합】 중국은 황장엽이 한국에 보내진 후 일체 언론과 접촉하지 않는 등의 몇가지 조건들이 지켜지는 것을 전제로 그의 직접적인 서울행을 허용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일본 신문들이 다수의 외교소식통들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1997-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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