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간의 황장엽 북한 노동당 비서 망명사건 처리 교섭이 등소평의 사망으로 다소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20일 『중국정부가 등의 사망 때문에 황비서의 처리방침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앞으로 5일의 장례기간중 한중간의 교섭이 제대로 열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8면/이도운 기자>
정부 당국자는 20일 『중국정부가 등의 사망 때문에 황비서의 처리방침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앞으로 5일의 장례기간중 한중간의 교섭이 제대로 열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8면/이도운 기자>
1997-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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