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입시부터
건국대(총장 윤형섭)는 19일 『내년도 입시부터 「열린 교육 우수고」로 선정된 고교의 학생들에게 대입수학능력시험 성적에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대상은 교육부가 「열린교육 우수고교」로 선정한 학교와 시·도 교육청이 「열린교육 시범고교」로 지정한 학교의 학생들로서 이들이 특차전형에 응시할 때 적용된다.
또 오는 2000년 입시부터는 열린교육 우수고의 학생은 학교장의 추천만으로 입학을 할 수 있으며,시교육청으로 부터 「우수」 판정을 받은 디자인고·대중음악고 등 특성화고교의 학생이 동일계열에 응시할 경우 가산점을 준다.<김경운 기자>
건국대(총장 윤형섭)는 19일 『내년도 입시부터 「열린 교육 우수고」로 선정된 고교의 학생들에게 대입수학능력시험 성적에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대상은 교육부가 「열린교육 우수고교」로 선정한 학교와 시·도 교육청이 「열린교육 시범고교」로 지정한 학교의 학생들로서 이들이 특차전형에 응시할 때 적용된다.
또 오는 2000년 입시부터는 열린교육 우수고의 학생은 학교장의 추천만으로 입학을 할 수 있으며,시교육청으로 부터 「우수」 판정을 받은 디자인고·대중음악고 등 특성화고교의 학생이 동일계열에 응시할 경우 가산점을 준다.<김경운 기자>
1997-0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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