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적십자병원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적십자병원

입력 1997-02-20 00:00
수정 1997-02-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적십자병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오는 23일과 다음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병원을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

무료진료에는 구양서 내과과장 등 6명의 의사가 참여하며 필요하면 수술과 입원치료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적십자병원측은 외국인 근로자의 호응이 크면 매달 1∼2차례씩 정기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김경운 기자>

1997-02-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