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개정에 따른 파업 및 한보부도 사태 등으로 올 1월중 경상수지 적자액이 30억달러를 넘어서는가 하면 어음부도율도 지난 82년 이후 1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제지표가 악화되고 있다.
19일 재정경제원 등에 따르면 올 1월중 경상수지적자는 무역수지 22억5천만달러,무역외수지 7억2천만달러,이전수지 9천만달러 등 30억6천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잠정 추정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7억3천만달러)보다 13억3천만달러가 늘어난 수치다.<오승호 기자>
19일 재정경제원 등에 따르면 올 1월중 경상수지적자는 무역수지 22억5천만달러,무역외수지 7억2천만달러,이전수지 9천만달러 등 30억6천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잠정 추정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7억3천만달러)보다 13억3천만달러가 늘어난 수치다.<오승호 기자>
1997-02-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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