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14일 제183회 임시국회 교섭단체 정당대표 연설자로 전국구 초선인 신낙균 부총재를 확정했다.
신부총재는 지난해 유재건·박상규 부총재에 이어 당내 초선의원 부총재로는 세번째로 원외인 김대중 총재를 대신해 대표연설을 하게 됐다.
신부총재는 지난해 유재건·박상규 부총재에 이어 당내 초선의원 부총재로는 세번째로 원외인 김대중 총재를 대신해 대표연설을 하게 됐다.
1997-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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