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AFP 연합】 파비안 알라르콘(50) 에콰도르 국회의장이 11일 밤 의회 투표에서 압도적인 다수표를 얻어 새 대통령에 선출됐다.
이번 투표는 이틀간 재직한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임시 대통령이 사임을 발표한 직후 실시됐다.
이번 투표는 이틀간 재직한 로살리아 아르테아가 임시 대통령이 사임을 발표한 직후 실시됐다.
1997-02-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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