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일부의원 주장
국민회의 소속 일부 의원들이 11일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에 대해 한보사태의 핵심 연루자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나섰다.
한영애 의원(전국구)은 이날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합동의원총회에서 『한보사태는 김현철씨가 주동이 된 사건이며 그 증거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의원은 또 『현철씨가 한보철강 공사현장을 두번 갔다는 시간과 장소,동행인을 알고 있다』며 『김대통령은 현철씨가 왜 갔는지 밝힐 것을 공개질의한다』고 말했다.
국민회의 소속 일부 의원들이 11일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에 대해 한보사태의 핵심 연루자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나섰다.
한영애 의원(전국구)은 이날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합동의원총회에서 『한보사태는 김현철씨가 주동이 된 사건이며 그 증거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의원은 또 『현철씨가 한보철강 공사현장을 두번 갔다는 시간과 장소,동행인을 알고 있다』며 『김대통령은 현철씨가 왜 갔는지 밝힐 것을 공개질의한다』고 말했다.
1997-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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