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도매상인 주식회사 삼각주 대표 이강욱씨(34·보석감정사협회 이사)는 설연휴 마지막날인 9일 상오11시부터 한복을 입고 덕수궁을 찾는 관람객 선착순 100명에게 천연비취 가락지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문화체육부가 6일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이씨는 올해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한국문화의 대표적 상징물중 하나인 한복의 생활화를 위해 이날 행사를 추진케 됐으며 가락지는 시가 10만원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성호 기자>
문체부에 따르면 이씨는 올해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한국문화의 대표적 상징물중 하나인 한복의 생활화를 위해 이날 행사를 추진케 됐으며 가락지는 시가 10만원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성호 기자>
1997-0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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