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은 5일 대외정책 수행을 위한 예산의 증액을 요청했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이날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에서 『대외정책사업예산은 연방예산의 1%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증액되는 예산은 국무부 자체의 활동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유엔과 국제금융기구들에 대한 체납분담금을 지불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국무부 비용을 삭감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에 대해서는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이날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에서 『대외정책사업예산은 연방예산의 1%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증액되는 예산은 국무부 자체의 활동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유엔과 국제금융기구들에 대한 체납분담금을 지불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국무부 비용을 삭감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에 대해서는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1997-02-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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