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자신탁은 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증권사 전환을 위한 정관변경을 결의했다.이날 정관변경 결의에 따라 국민투신의 상호는 국민투자신탁증권주식회사로 바뀌며 수권자본금이 2천4백억원에서 4천8백억원으로 증액됐다.
또 정관상의 영위 사업에 유가증권 매매·위탁매매,유가증권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증권저축,회사채원리금 지급보증,기업어음(CP)할인·매매·중개·인수 및 보증업무,양도성예금증서(CD) 매매중개 및 직접매매업무,외국환,팩토링 업무 등 34개가 추가됐다.
또 정관상의 영위 사업에 유가증권 매매·위탁매매,유가증권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증권저축,회사채원리금 지급보증,기업어음(CP)할인·매매·중개·인수 및 보증업무,양도성예금증서(CD) 매매중개 및 직접매매업무,외국환,팩토링 업무 등 34개가 추가됐다.
1997-02-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