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자신탁은 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증권사 전환을 위한 정관변경을 결의했다.이날 정관변경 결의에 따라 국민투신의 상호는 국민투자신탁증권주식회사로 바뀌며 수권자본금이 2천4백억원에서 4천8백억원으로 증액됐다.
또 정관상의 영위 사업에 유가증권 매매·위탁매매,유가증권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증권저축,회사채원리금 지급보증,기업어음(CP)할인·매매·중개·인수 및 보증업무,양도성예금증서(CD) 매매중개 및 직접매매업무,외국환,팩토링 업무 등 34개가 추가됐다.
또 정관상의 영위 사업에 유가증권 매매·위탁매매,유가증권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증권저축,회사채원리금 지급보증,기업어음(CP)할인·매매·중개·인수 및 보증업무,양도성예금증서(CD) 매매중개 및 직접매매업무,외국환,팩토링 업무 등 34개가 추가됐다.
1997-0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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