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추진위 19개 분야 시행계획 내용

정보화추진위 19개 분야 시행계획 내용

서동철 기자 기자
입력 1997-02-05 00:00
수정 1997-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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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공관 잇는 외교전산망 구축/내무부­15개 시도에 안전관리센터/사법망 센터 신설… 수사정보 공유

정부가 4일 정보화추진위원회를 열어 오는 2000년까지 달성하기로 확정한 19개 분야별 정보화촉진 시행계획은 다음과 같다.

◇외교 △외교전산망 구축­주요거점 공관 연결 △외교정보종합관리시스템­종합인물정보 관리체계 등 각종 외교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역 △지역정보화추진체계 정비­시·도별 정보화협의회 구성 및 종합지역정보센터 설립 검토 △지역정보화 시범 사업 추진

◇국가안전관리 △내무부와 15개 시·도에 안전관리센터를 구축하고 재난관리 등 데이터베이스 구축­가스·전력·교통 등 유관기관의 24개 기능별 시스템과 연계

◇형사사법 △범죄수사정보의 공동활용시스템 구축­사법망 센터를 설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경찰·검찰·법원·보호국 등을 단계적으로 연계

◇국방 △국방정보통신망 구축 △전장관리정보체계(C41) 구축 △국방통합지원관리정보체계(국방CALS) 구축

◇교육 △교육정보화 기반 구축­교원 1인 1퍼스널컴퓨터,1학교 2컴퓨터실습실 및 LAN구축 △교육정보자료 개발·보급­4천500편의 멀티미디어 교육자료 개발 보급 △모든 대학,초·중·고교를 교육통신망으로 연결

◇문화 △종합문화정보시스템 구축­26개 기관·단체로 분산되어 있는 문화체육정보를 10개 분야로 구축,인터넷을 통해 연결

◇농림수산 △농림수산정보확산을 위한 기반 조성­농작물 주산지별 데이터베이스 구축­인터넷을 통해 연결

◇산업 △모두 72개의 신규사업 정보 데이터베이스 개발­인터넷을 통한 산업정보 제공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중소기업 통합 정보망 구축

◇환경관리 △종합환경정보 시스템 구축 △환경분야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대기권역도,수계권역도 등 100여종의 환경수치 지도제작

◇보건복지 △보건소 등 보건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 △의료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의료보험종합정보망 구축

◇산업인력 △산업인력 데이터베이스 확충­고용보험,구인,구직 등 인터넷을 통한 취업알선

◇사회간접자본 △종합물류시스템 구축­화물·통관·무역·금융 등 유관정보망 연계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구축 △국가지리정보체계 구축­공통주제도,지하매설물도 전산화 △자동차 관련 민원행정정보망 구축

◇행정 △정부정보의 공개 및 대국민 서비스 개선 △정부고속망 구축 △사무직 공무원 1인 1퍼스널컴퓨터 보급

◇과학기술 △과학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 1천만건 구축 △기존 연구전산망 고속·고도화

◇정보보호 △관련 제도정비,전문인력 양성체계 및 관련기술 개발

◇입법 △국회종합정보시스템 구축­각종 입법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회의록 발간자동화시스템 △국회 전자도서관 구축

◇종합법률정보센터 △법령·판례·법률문헌의 종합검색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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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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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은행·증권 보험망의 연계확대 및 외부전산망과 연계추진 △전자화폐 등 새로운 지급결제 방식 도입 △공과금 지로의 전자정보교환체계 구축 등.<서동철 기자>
1997-02-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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