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5일 독도 근해에서 해·공군과 해경 합동으로 기동방어훈련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올들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해군의 전투함과 대잠 헬기,해경의 고속경비정,공군 전투기 등이 참가한다.독도 방어훈련은 분기별로 실시돼 왔으나 지난해 5월부터 매달 실시되고 있다.<황성기 기자>
1997-0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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