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P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은 31일 유럽배치재래식무기(CFE) 감축협정 개정 문제에 대한 이견을 좁혔으나 최종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외교관들이 밝혔다.
한 유럽 외교관은 나토 16개 회원국이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보았으나 「시행에 있어서 기술적 문제들」에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유럽 외교관은 나토 16개 회원국이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보았으나 「시행에 있어서 기술적 문제들」에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7-02-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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