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재단 사무실 도둑/디스켓·서류 복사해가/경찰 수사 착수

아태재단 사무실 도둑/디스켓·서류 복사해가/경찰 수사 착수

입력 1997-02-01 00:00
수정 1997-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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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31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506의 20 아륭빌딩의 아·태평화재단(이사장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5층 아시아민주지도자회의(FDL­AP)본부와 7층 김총재의 집무실이 도난당했다고 신고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아·태재단 김삼웅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상오 9시쯤 출근해 도난당한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1백만원짜리 수표외에 카메라 1대,16절지 크기의 아태평화포럼 2월호 기획안 1장이 없어졌고 디스켓과 서류들이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복사를 하거나 무비카메라로 촬영을 해 간 것 같다』고 말했다.

1997-02-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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