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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30일 제183회 임시국회 정당대표연설자로 신낙균 부총재를 내정했다.신부총재는 지난해 유재건,박상규 부총재에 이어 초선의원으로서 3번째로 대표연설을 맡게 됐다.1997-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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