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 국방부는 특수 항독소 단백질 개발 등 생물학전에서 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미국잡지 「뉴 사이언티스트」가 23일 보도했다.
뉴 사이언티스트는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첨단연구계획국(DARPA)이 생물학전에 대비,미군을 치명적인 세균이나 미생물 오염에서 막기 위한 연구 10여건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뉴 사이언티스트는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첨단연구계획국(DARPA)이 생물학전에 대비,미군을 치명적인 세균이나 미생물 오염에서 막기 위한 연구 10여건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1997-01-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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