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엄격집행… 불법선거운동 척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4일 상오 선거관리위원 전체회의를 열어 최종영 대법관을 제11대 중앙선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최위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오는 12월의 제15대 대통령선거와 내년 5월의 지방선거를 공명선거로 이끌기 위해 모든 헌법적 의무를 다할 것이며 어떤 불법선거운동도 외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위원장은 『선관위는 새로운 선거문화 창출을 위해 선거의 부정과 부패를 막는 소금이 돼야 한다』며 『각 정당과 후보자는 선거법을 준수하면서 정책과 경륜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하며 국민들도 선거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높은 참여의식을 갖고 표를 가치있게 행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진경호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4일 상오 선거관리위원 전체회의를 열어 최종영 대법관을 제11대 중앙선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최위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오는 12월의 제15대 대통령선거와 내년 5월의 지방선거를 공명선거로 이끌기 위해 모든 헌법적 의무를 다할 것이며 어떤 불법선거운동도 외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위원장은 『선관위는 새로운 선거문화 창출을 위해 선거의 부정과 부패를 막는 소금이 돼야 한다』며 『각 정당과 후보자는 선거법을 준수하면서 정책과 경륜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하며 국민들도 선거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높은 참여의식을 갖고 표를 가치있게 행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진경호 기자>
1997-0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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