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은 23일 노동법 개정과 관련,『우리가 조건없는 재개정 방침을 밝혔으니 이제는 야당이 안을 제시할 차례』라며 야당측에 조속한 국회 가동을 촉구했다.
이대표는 이날 하오 충남 대전을 방문,지역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상급단체의 복수노조 유예문제 등에 대해서는 국회 논의과정에서 다양한 여론 수렴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대전=박찬구 기자>
이대표는 이날 하오 충남 대전을 방문,지역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상급단체의 복수노조 유예문제 등에 대해서는 국회 논의과정에서 다양한 여론 수렴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대전=박찬구 기자>
1997-01-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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