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남부지원 민사1부는 22일 무학주조·금복주·대선 등 지방소주 3사가 OB맥주를 상대로 낸 회계장부열람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이 소수주주들의 권리를 인정,해당기업의 회계장부열람을 허용한 것은 처음이다.
법원이 소수주주들의 권리를 인정,해당기업의 회계장부열람을 허용한 것은 처음이다.
1997-01-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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