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서울시장은 22일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사업의 하나로 자치구와 공동으로 37억원의 예산을 확보,자치구별로 2천∼3천 가구가 사는 공동주택에 고속발효소멸기 등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기를 올해 안에 설치·운용키로 했다고 밝혔다.<주요내용 23면/주병철 기자>
1997-0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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