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는 17일 국민은행 대청동지점이 10만원 및 30만원짜리 위조수표 18장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신고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국민은행 대청동지점은 이날 이모씨(45)가 교환한 수표가 회수됐는데도 불구,10만원권(차가4665248) 17장과 30만원권(나가018073376) 1장 등 18장의 위조수표가 돌아와 사고수표로 처리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부산=이기철 기자>
국민은행 대청동지점은 이날 이모씨(45)가 교환한 수표가 회수됐는데도 불구,10만원권(차가4665248) 17장과 30만원권(나가018073376) 1장 등 18장의 위조수표가 돌아와 사고수표로 처리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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