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개정에 반발,3주간에 걸쳐 계속된 노동계의 총파업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
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이 지난 15일 이틀동안의 2차 시한부 총파업을 끝낸데 이어 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도 16일 자정을 기해 서울지하철·화물노련 등 주요 공공노조의 파업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17일부터 지하철·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대형병원 등 공공부문의 업무가 정상화된다.〈상보 23면/김경운 기자>
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이 지난 15일 이틀동안의 2차 시한부 총파업을 끝낸데 이어 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도 16일 자정을 기해 서울지하철·화물노련 등 주요 공공노조의 파업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17일부터 지하철·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대형병원 등 공공부문의 업무가 정상화된다.〈상보 23면/김경운 기자>
1997-0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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