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시내버스 파업이 유보됐다.
한국노총 산하 자동차노련 인천지부(지부장 박인기·52)는 15일 새벽부터 시내버스 시한부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던 당초의 입장을 바꿔 정상적으로 버스를 운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인천=김학준 기자>
한국노총 산하 자동차노련 인천지부(지부장 박인기·52)는 15일 새벽부터 시내버스 시한부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던 당초의 입장을 바꿔 정상적으로 버스를 운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