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시내버스 파업이 유보됐다.
한국노총 산하 자동차노련 인천지부(지부장 박인기·52)는 15일 새벽부터 시내버스 시한부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던 당초의 입장을 바꿔 정상적으로 버스를 운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인천=김학준 기자>
한국노총 산하 자동차노련 인천지부(지부장 박인기·52)는 15일 새벽부터 시내버스 시한부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던 당초의 입장을 바꿔 정상적으로 버스를 운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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