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업종 치중
【도쿄 연합】 지난해 일본에서 기업인수·합병(M&A)이 다시 활기를 회복하면서 최근 5년만에 처음으로 600건을 넘어섰다고 일본 야마이치증권사 관계자가 9일 밝혔다.
증권사의 한 관계자는 『작년 M&A는 주로 최첨단기술습득에 치중됐다』고 말하고,그러나 80년대말 거품경제시대에 종종 나타나던 일본기업의 외국회사인수는 가라앉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 M&A 잠정건수는 611건으로 614건의 실적을 보인 91년수준에 근접했다.일본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에서 대규모투기로 배양된 거품경제가 붕괴되기 전인 90년에는 751건이었다.
야마이치는 일본의 외국기업인수합병은 지난해 39%로 91년의 48%에 비해 크게 떨어졌으며 외국의 일본기업인수합병은 8%로 91년의 3%에 비해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쿄 연합】 지난해 일본에서 기업인수·합병(M&A)이 다시 활기를 회복하면서 최근 5년만에 처음으로 600건을 넘어섰다고 일본 야마이치증권사 관계자가 9일 밝혔다.
증권사의 한 관계자는 『작년 M&A는 주로 최첨단기술습득에 치중됐다』고 말하고,그러나 80년대말 거품경제시대에 종종 나타나던 일본기업의 외국회사인수는 가라앉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 M&A 잠정건수는 611건으로 614건의 실적을 보인 91년수준에 근접했다.일본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에서 대규모투기로 배양된 거품경제가 붕괴되기 전인 90년에는 751건이었다.
야마이치는 일본의 외국기업인수합병은 지난해 39%로 91년의 48%에 비해 크게 떨어졌으며 외국의 일본기업인수합병은 8%로 91년의 3%에 비해 증가했다고 밝혔다.
1997-0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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