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대표단으로 한국에 온 다카사키 소지 평화국민기금 운영심의위원장은 11일 한국 군대위안부들에 대한 위로금 지급과 관련,한국정부가 강력한 유감을 표시함에 따라 앞으로 개별적인 위로금 지급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창순 기자>
1997-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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