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평그룹은 10일 태평양 그룹 계열의 여성내의류 전문 생산업체인 태평양패션을 인수하기로 태평양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거평은 태평양패션의 총발행 주식중 (주)태평양 소유 주식 1백87만6천주(35.5%)를 매입,경영권을 먼저 넘겨받고 빠른 시간안에 실사를 거쳐 매매가격과 대금지급 조건을 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태평양패션은 자본금 2백64억원,작년 매출 6백73억원을 올린 란제리 등 여성 패션 의류전문업체로 거평인수로 거평의 계열사는 모두 23개로 늘어나게 된다.<박희준 기자>
거평은 태평양패션의 총발행 주식중 (주)태평양 소유 주식 1백87만6천주(35.5%)를 매입,경영권을 먼저 넘겨받고 빠른 시간안에 실사를 거쳐 매매가격과 대금지급 조건을 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태평양패션은 자본금 2백64억원,작년 매출 6백73억원을 올린 란제리 등 여성 패션 의류전문업체로 거평인수로 거평의 계열사는 모두 23개로 늘어나게 된다.<박희준 기자>
1997-0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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