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하원 윤리위원회는 8일 뉴트 깅리치 하원의장의 윤리규정 위반사건에 대한 본격 검토에 착수했다.
하원 윤리위원회는 이날 공화당의 낸시 존슨 위원장 사회로 깅리치 의장이 지난해말 윤리규정 위반을 시인한 성명을 발표한 이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4인 윤리소위원회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깅리치 의장에 대한 징계안 처리절차에 들어갔다.
하원 윤리위원회는 이날 공화당의 낸시 존슨 위원장 사회로 깅리치 의장이 지난해말 윤리규정 위반을 시인한 성명을 발표한 이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4인 윤리소위원회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깅리치 의장에 대한 징계안 처리절차에 들어갔다.
1997-01-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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