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0일 상오 청와대에서 장 크레티앵 캐나다총리와 양국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정세 등 국제정세와 경제·통상·과학기술분야에서의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김대통령은 이어 저녁에는 양국 고위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레티앵 총리를 위한 공식만찬을 베풀고 양국관계의 발전을 다짐할 예정이다.
크레티앵 총리는 이에앞서 9일 하오 특별기편으로 내한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어 저녁에는 양국 고위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레티앵 총리를 위한 공식만찬을 베풀고 양국관계의 발전을 다짐할 예정이다.
크레티앵 총리는 이에앞서 9일 하오 특별기편으로 내한했다.<이목희 기자>
1997-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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