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격감·대량해고 결코 없을것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는 8일 『우리당의 노동정책은 노조의 기본권을 보호하고,노동시장을 보다 신축적으로 운용하자는 것』이라면서 『올봄에는 임금이 격감되지도 않고,대량해고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될 것』이라고 말했다.〈일문일답 6면〉
이대표는 이날 낮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주재 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회견에서 『정리해고가 결코 인위적 해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대표는 그러나 『지금은 노동관계법 재개정문제를 협의할 시점이 아니라 근로자들의 오해를 풀어야할 시점』이라고 야권의 노동관계법 재개정 협상요구를 일축했다.<진경호 기자>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는 8일 『우리당의 노동정책은 노조의 기본권을 보호하고,노동시장을 보다 신축적으로 운용하자는 것』이라면서 『올봄에는 임금이 격감되지도 않고,대량해고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될 것』이라고 말했다.〈일문일답 6면〉
이대표는 이날 낮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주재 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회견에서 『정리해고가 결코 인위적 해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대표는 그러나 『지금은 노동관계법 재개정문제를 협의할 시점이 아니라 근로자들의 오해를 풀어야할 시점』이라고 야권의 노동관계법 재개정 협상요구를 일축했다.<진경호 기자>
1997-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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