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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6일 장교를 사칭한 총기사취사건과 관련,초급장교의 훈련 등 교육과정을 전면 재검토키로 했다.김동진 국방장관은 이날 『장교의 총기관리 및 근무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등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장교교육과정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현재 소위 임관후 임지로 파견되기 전 14주에서 15주씩 받는 초등군사반과정에서 제식훈련과 총검술 등 기본훈련은 물론 총기관리 등에 대한 교육 등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황성기 기자>
1997-01-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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