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장정일씨 6일 소환 입력 1997-01-04 00:00 수정 1997-01-0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1/04/19970104022005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검 형사3부(안재영 부장검사)는 3일 최근 음란시비를 불러 일으킨 소설 「내게 거짓말을 해 봐」의 작가 장정일씨(34)에게 오는 6일 상오까지 검찰에 나오도록 통보했다.<박은호 기자> 1997-0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