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쇼크 이후 유해성 잔류물질 검사제도가 도입되는 등 축산물에 대한 위생관리가 강화돼 국산 쇠고기와 닭고기의 안전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각 시·도 가축위생시험소가 매달 실시하는 유해성 잔류물질 검사결과 양성반응률은 96년 7월 0.77%에서 11월에는 0.15%로 떨어졌다.올 1월부터는 돼지고기에 대해서도 잔류물질 검사가 시행된다.
1997-0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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