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알제리) AFP 연합】 알제리 보안 기관들은 29일 남서부 앵 데프라 지역의 담니아에서 친 회교 단체가 전날 밤 민간인 28명을 살해했다고 보안 기관들이 발표했다.
정부 당국은 이번 학살이 무장 회교 단체들을 의미하는 「테러리스트」에 의해 자행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량 살해 사건은 지난 수주간에 일어난 일련의 테러 중 최악으로 간주되고있으나 당국은 공식 발표에서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에앞서 이날 아침에도 알제 동쪽 교외 지역의 카페에서 31명이 부상하는 등지난 1주 동안 총 4건의 폭탄 및 차량 폭탄 공격으로 최소한 15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했다.
정부 당국은 이번 학살이 무장 회교 단체들을 의미하는 「테러리스트」에 의해 자행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량 살해 사건은 지난 수주간에 일어난 일련의 테러 중 최악으로 간주되고있으나 당국은 공식 발표에서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에앞서 이날 아침에도 알제 동쪽 교외 지역의 카페에서 31명이 부상하는 등지난 1주 동안 총 4건의 폭탄 및 차량 폭탄 공격으로 최소한 15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했다.
1996-12-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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