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26일 고강건설 이사대우 최승태씨(40·서울 성북구 길음1동)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해 11월28일 서울 광진구 능동 131의 6 회사 경리부 사무실에서 L건설 등으로부터 받은 공사대금 4천1백여만원을 빼돌려 지난 1월말까지 경기도 과천시 경마장을 드나들며 마권 구입비용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최씨는 지난해 11월28일 서울 광진구 능동 131의 6 회사 경리부 사무실에서 L건설 등으로부터 받은 공사대금 4천1백여만원을 빼돌려 지난 1월말까지 경기도 과천시 경마장을 드나들며 마권 구입비용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6-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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