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야구부 정주성 기자(32)가 25일 하오 과로로 숨졌다.
정기자는 이리 남성고와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1년 스포츠서울에 입사,줄곧 야구부에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모친과 누이동생이 있다.빈소는 삼성의료원,발인은 29일 상오 9시.(02)4459894.
정기자는 이리 남성고와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1년 스포츠서울에 입사,줄곧 야구부에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모친과 누이동생이 있다.빈소는 삼성의료원,발인은 29일 상오 9시.(02)4459894.
1996-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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