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어 부산과 광주지역에도 교통 전문 라디오방송이 생긴다.
도로교통안전협회(이사장 정진규)는 23일 정보통신부로부터 부산 및 광주지역의 교통FM방송국(TBN) 개설 허가를 받아 내년 5월과 7월 개국을 목표로 인력확보 등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국내 교통방송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지역 1개 방송국에 이어 2개지방이 추가돼 전국에 걸쳐 모두 3개 방송으로 늘어나게 된다.
청취가 가능한 지역은 부산 교통방송국의 경우 부산과 경남·북 일부지역,광주 교통방송국은 광주 및 전남·북 일부지역으로 주파수는 부산교통방송이 94.9㎒,광주교통방송이 97.3㎒다.<김태균 기자>
도로교통안전협회(이사장 정진규)는 23일 정보통신부로부터 부산 및 광주지역의 교통FM방송국(TBN) 개설 허가를 받아 내년 5월과 7월 개국을 목표로 인력확보 등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국내 교통방송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지역 1개 방송국에 이어 2개지방이 추가돼 전국에 걸쳐 모두 3개 방송으로 늘어나게 된다.
청취가 가능한 지역은 부산 교통방송국의 경우 부산과 경남·북 일부지역,광주 교통방송국은 광주 및 전남·북 일부지역으로 주파수는 부산교통방송이 94.9㎒,광주교통방송이 97.3㎒다.<김태균 기자>
1996-12-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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