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등학교가 21일 일제히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시내 520개 국·공·사립 초등학교는 이날 상오 학교별로 방학식을 갖고 내년 2월2일까지 43일동안의 방학일정을 시작했다.
경기·전북·경남지역 등의 초등학교도 이날 방학에 들어갔으며 제주도지역 초·중·고교는 전국에서 가장 늦은 오는 26일 방학에 들어갈 예정이다.<한종태 기자>
시내 520개 국·공·사립 초등학교는 이날 상오 학교별로 방학식을 갖고 내년 2월2일까지 43일동안의 방학일정을 시작했다.
경기·전북·경남지역 등의 초등학교도 이날 방학에 들어갔으며 제주도지역 초·중·고교는 전국에서 가장 늦은 오는 26일 방학에 들어갈 예정이다.<한종태 기자>
1996-12-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