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까지 150대 실전 배치
각종 화학무기를 신속하게 탐지,인접 부대에 알릴 수 있는 화생방 정찰 장갑차가 국내 기술로 개발돼 20일 하오 경남 창원시 대우중공업 제2공장에서 출고식을 갖고 양산에 들어갔다.국방과학연구소와 대우중공업이 지난 10년간 공동개발한 이 화생방장갑차는 2002년까지 150대가 실전에 배치된다.
전투용 장갑차와는 달리 방호용 기관총만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대당 가격은 8억9천만원선.우리 기술로 개발된 만큼 동남아로의 수출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황성기 기자>
각종 화학무기를 신속하게 탐지,인접 부대에 알릴 수 있는 화생방 정찰 장갑차가 국내 기술로 개발돼 20일 하오 경남 창원시 대우중공업 제2공장에서 출고식을 갖고 양산에 들어갔다.국방과학연구소와 대우중공업이 지난 10년간 공동개발한 이 화생방장갑차는 2002년까지 150대가 실전에 배치된다.
전투용 장갑차와는 달리 방호용 기관총만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대당 가격은 8억9천만원선.우리 기술로 개발된 만큼 동남아로의 수출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황성기 기자>
1996-12-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