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원대 어음사기단과 은행 직원간의 공모 여부에 대한 수사를 벌인 경찰은 17일 지방은행인 K은행 전 대리가 사기단 조직원으로 가담,딱지어음 할인사기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부산경찰청은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덕이파」행동대원 김모씨(38·부산시 강서구 대저1동)가 K은행 부산 중앙동지점 대리로 근무했던 사실을 밝혀내고 이 부분에 대한 재수사에 착수했다.
부산경찰청은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덕이파」행동대원 김모씨(38·부산시 강서구 대저1동)가 K은행 부산 중앙동지점 대리로 근무했던 사실을 밝혀내고 이 부분에 대한 재수사에 착수했다.
1996-12-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