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회협의회(KNCC·총무 김동원)도 성탄절 메시지를 내고 『우리주변에 만연한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가 성탄을 계기로 물러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예수께서 몸을 바쳐 서로 원수되어 갈리게 했던 담을 헐어버리고 화해시켜 하나로 만드신 것처럼 우리도 하루속히 화해와 평화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협의회는 『예수께서 몸을 바쳐 서로 원수되어 갈리게 했던 담을 헐어버리고 화해시켜 하나로 만드신 것처럼 우리도 하루속히 화해와 평화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1996-1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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