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러시아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제한적 발언권을 가질 것이라고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이 16일 밝혔다.
솔라나 총장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과의 회견에서 러시아는 나토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참여가 허용되지 않겠지만 평화유지 활동과 같은 광범위한 이슈에 대해서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솔라나 총장은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과의 회견에서 러시아는 나토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참여가 허용되지 않겠지만 평화유지 활동과 같은 광범위한 이슈에 대해서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6-1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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